Konkin' on heaven's door 1997
천국에서 주제는 하나야. 바다지.
노을이 질 때 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불은
촛불과도 같은 마음속의 불꽃이야.
#Tilschweiger
#Janjoseflief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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