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꽃을 준비해준 주인은 멀리 떠났지만, 오랜팬이였던 혜숙씨와 처음이자 마지막 악수를 했습니다...이 사진은 제게 특별한 기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제 팬이였던 식구였던 정주임님"
"準備這一束花的鄭主任已不在身邊,當天和老粉絲鄭主任第一次也是最後一次握了手...我會永遠收藏有特別意義的這張照片。您是我的家人也是我忠實的粉絲,謝謝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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