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文學廣場#:我愛這片土地 — 雜詩

왜 내 눈엔 언제나 눈물이냐고?
為什麼我的眼裡常含淚水?
내가 이 땅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因為我對這土地愛得深沉……
[親親]
나는 이 땅을 사랑한다
我愛這片土地
내가 한 마리 새라면
假如我是一隻鳥,
나 또한 응당 쉰 목소리로 노래하리라:
我也應該用嘶啞的喉嚨歌唱:
이 폭풍우에 찢겨 있는 땅을,
這被暴風雨所打擊著的土地,
이 영원히 용솟음치는 슬픔과 비통의 물결을,
這永遠洶湧著我們的悲憤的河流,
이 끊임없이 불어오는 분노의 바람을,
這無止息地吹刮著的激怒的風,
그리고 저 숲에서 밝아오는 부드러운 여명을……
和那來自林間的無比溫柔的黎明……
그런 뒤 내가 죽으면,
然後我死了,
깃털까지라도 이 흙 속에서 썩으리라.
連羽毛也腐爛在土地裏面。

왜 내 눈엔 언제나 눈물이냐고?
為什麼我的眼裡常含淚水?
내가 이 땅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因為我對這土地愛得深沉……>>>http://t.cn/RtUQY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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