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春時代# #韓語每日一句#
거짓말은 화장 같은 건지도 모르겠다.
맨얼굴을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하는 것처럼. 진심을 들킬까봐 기짓말을 한다.
화장은 점점 진해지고 거짓말은 점점 늘어간다.
언제부터 맨얼굴이 부끄러워진 걸까? 진심이 창피해진 걸까?
그래. 진심은 저렇게 찌질하고, 슬프고, 약하니까...
진심이 거절당하면 진짜 아프니까... 쿨한 척, 덜 좋아하는 척, 농담인 척.
說不定說謊就跟化妝一樣。
就像為了掩蓋素麵朝天,害怕真心被發現所以說謊。
化妝變得越來越濃,謊話也越說越多。
什麼時候開始覺得素顏很讓人羞愧? 什麼時候覺得真心很丟人的呢?
是啊, 真心就是那麼不堪、悲傷、軟弱...
因為真心遭到拒絕真的會很痛...所以裝酷、裝作沒那麼喜歡、裝作開玩笑一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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