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請回答1988# #心疼狗煥#
덕선아, 올해 졸업할 때 주려 그랬는데 이제 준다. 나 너 좋아해, 좋아한다고.
德善啊,本來想今年畢業的時候給你的,到現在才給你。我喜歡你,我說我喜歡你。
야..내가 너 땜에 무슨 짓까지 했는 줄 아냐? 너랑 같이 학교 가려고 매일 아침 대문 앞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리고, 너 독서실에서 집에 올 때까지 나 너 걱정돼서 한숨도 못 잤어. 」얘가 왜 이렇게 늦지? 또 잠들었나? 야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너.
你知道我為你都做了什麼嗎?為了和你一起上學,每天早上都在大門先等一個多小時;你從讀書室到回家我都一直擔心你不敢睡過去;「她為什麼這麼晚還沒回來?又睡過去了?我滿腦子裡都是你。
버스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같이 콘서트 갔을 때 그리고 내 생일 날 너한테 셔츠 선물 받았을 때 나 정말 좋아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하루에도 열두 번은 더 보고 싶고 만나면 그냥 좋았어.
在公交車上偶然的相遇,一起去演唱會的時候,還有我生日收到你送的襯衫禮物的時候,我都高興瘋了,每天無時無刻不想見到你,和你在一起就很開心。
옛날부터 얘기하고 싶었는데 나 너 진짜 좋아..사랑해..
之前就先告訴你,我真的很喜歡你,我愛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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