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韓雙語美句# 《七日的王妃》台詞
이제 날이 밝으면 다시는 대군마마 이름을 부르지 않겠습니다.
現在如果天亮,我將不會叫大君的名字。
보고 싶어 하지도 기다리지도 않겠습니다.
不會再去想,也不會再去等待。
기다리기로 한 약속 무효에요 이제
現在,等待的約定已經無效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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