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韓雙語美句# 《鵲橋仙》宋 秦觀
纖雲弄巧,飛星傳恨,銀漢迢迢暗度。
가벼운 꽃구름이 재주를 부리고, 유성이 한을 전하려고, 은하 저멀리 몰래 건넌다.
金風玉露一相逢,便勝卻人間無數。
가을 바람 하얀 서리 칠석에 서로 만나니, 오히려 인간세상의 무수한 (이름 뿐인 부부)보다 낫다.
柔情似 ​

LINE it!
分享至google+
╰( ◕ ᗜ ◕ )╯ 快點加入POP微博粉絲團!
回頁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