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韓雙語美文# #權志龍#《少年啊》
밤은 깊었는데 잠은 안오고
夜深了但是我無法入睡
늘어난 두통과 싸우고
和加重的頭痛鬥爭
이리저리 뒤척이다 생각에 잠겨
輾轉反側到我陷入思考
또 펜을 붙잡고
又抓起了筆
빼곡히 써 내려가는 가사 이 안에 내 철학이 가득하다
正在寫的不間斷的歌詞里有我的哲學
뿌연 담배 연기 꽉 찬 내방 Home sweet home 아늑하다
白色煙霧環繞在我房間就像home swee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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