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4
어릴 때부터 오시오상의 음악을 들으며 기타를 쳐왔던 저와 제미니 밴드 멤버 모두 진심으로 행복했던 공연이었습니다. 동경하는 분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저도 더 좋은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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