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超話]##TOPIK[超話]#
[蠟燭][蠟燭][蠟燭]
튤립이 장미보다 더 나은가?
鬱金香比玫瑰好看嗎?
산이 바다보다 더 웅장한가?
山比海更雄偉嗎?
어느 눈송이 하나를 가장 멋지다고 할 수 있는가?
能說某一朵雪花最漂亮嗎?
모든 눈송이가 다 아름답고,
所有雪花都那麼美麗,
자신들의 아름다움을 함께 축하하면서
它們是在一同慶祝自己的美麗
장관을 만들어낸다고 할 수는 없는가?
一同創造出壯觀的雪景,不是嗎?
그런 다음 서로 녹아 들어가 『하나』 가 된다.
而後融為「一體」。
그러나 사라지지는 않는다.
可它們並沒有消失。
절대 없어지지는 않는다.
也絕不會消失。
결코 존재하기를 멈추지는 않는다.
絕不會停止自己的生命。
그저 형태를 바꿀 뿐이다.
只是形態改變了。
그것도 딱 한 번이 아니라 몇 번씩이나.
不僅變了一次,還變了多次。
고체에서 액체로, 액체에서 기체로,
從固體變成液體,再變成氣體,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從看得見的東西變成看不見的東西
다시 올라갔다가
再次回歸
숨막히는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새롭게 펼치면서 돌아오는 것으로.
以令人窒息的美與驚異,再次回歸。

贊助商連結

LINE it!
分享至google+
╰( ◕ ᗜ ◕ )╯ 快點加入微博粉絲團!
回頁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