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教室每日打卡[超話]#
거짓말은 화장 같은 건지도 모르겠다
謊言可能就像化妝一樣
맨얼굴을 가리기 위해
就像為了遮住素顏
화장을 하는 것처럼
而化妝一樣
진심을 들킬까봐 거짓말을 한다
害怕真心被拆穿 所以說謊
언제부터 맨얼굴이 부끄러워진 걸까?
什麼時候開始 覺得素顏丟人
언제부터 진심이 창피해진 걸까?
什麼時候開始感覺真心變得羞恥
진심은 저렇게 찌질하고
真心就是那麼的沒出息
슬프고 약하니까
傷感 脆弱
진심이 거절당하면 진짜 아프니까
真心如果被拒絕的話會很痛
쿨한척 덜 좋아하는 척 농담인 척
只能裝作很酷 裝作不喜歡 裝作開玩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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