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그 어떤 것과도 바꾸지 않을 맨투맨. 그리고 김설우였습니다~ 내년에 팬들과 나무심으러 갈까합니다. 영원히 잊지 못 할 애정하는 드라마였습니다. 이제 떠나 보냅니다"

「《MAN X MAN》和金蔎雨,對我來說都很寶貴~ 明年,想跟粉絲們一起去種樹!
我永遠不會忘記對這部電視劇的感情,現在我要變回我自己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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