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韓雙語美句# 《木蘭詩/辭》
唧唧復唧唧,木蘭當戶織。不聞機杼聲,惟聞女嘆息。
덜컹덜컹 목란이 베를 짜네/ 베틀 소리 멎으니 탄식하는 소리가 들리네.
問女何所思,問女何所憶。女亦無所思,女亦無所憶。
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묻고, 딸이 무슨 걱정을 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딸은 역시 생각하는 바가 없고, 딸은 걱정하는 바가 없습니다.
昨夜見軍帖,可汗大點兵。軍書十二卷,卷卷有爺名。
어제 밤에 본 징집영장을 보았는데, 칸은 크게 병사를 동원하였다(고 한다). 군서(징집하는 명부)가 열두 권인데, 권(군서)마다 아버지 이름이 있었다.
阿爺無大兒,木蘭無長兄。願為市鞍馬,從此替爺征。
아버지는 큰아들이 없고, 목란은 오빠가 없었다. (목란은) 이(종군)를 위하여 말과 안장을 사고, 이로부터 아버지의 징집을 대신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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