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상처는 별거아니라고 냉정히 말하면서
我們一邊無情地說別人的傷口什麼都不算,

내 상처는 늘 별거라고 하는 우리 들의 이기심,
一邊緊張著自己的傷口的私心。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但是,真要是我們想要獲得認證的人,

어쩌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아니었을까.
卻不是別人,是我們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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